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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부침개 당기는 날
2016.05.04
file 1 : PicsArt_05-03-04_36_07.jpg
file 2 : PicsArt_05-03-04_38_48.jpg
 
박영숙 *******@*******.*** 1832  







아침부터 비.바람이 펑펑
이런날이면 옛날 콩 볶아먹고 찌짐부쳐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해서
괜히 추억에 잠겨 침이 고이고
찌짐이 고프죠~~~^^
아침내 이런 생각에 오늘 요리교실 참여하실 우리 식구들도
오늘 9호실 요리교실합니다 ~~라고 공지할때
유난히 큰 소리로 녜~~~라고 우렁차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 요리교실에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하시고
반죽하는 모습이랑 부침개 붙이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시고는
반죽이 잘되서 너~~무 맛있으시다고 ^^
심사평들을 하시면서 요리교실이 참 좋으시다고들
계면쩍은 미소를 보이시면서 만족해 하셨구요
한방 식구들끼리 서로 챙기며
화기애애하게 서로서로 챙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부침개를 펴놓고 위에 계란을 사알짝 한번 둘러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연0님께서는 집에서 어머니랑 찌짐 많이 부쳐먹었다면서
자신이 드실 찌짐은 자신이 찌짐을 부치시면서
평소와는 다른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셔서 색다른 모습
재발견~~~!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의 요리교실 새우를 갈아 넣은 비밀 해물부추전이었습니다.~~~
2016년 5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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