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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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궁극적인 욕구는
일반적으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행복에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건강을 회복하기 위하여 삶을 나누고 있는 곳이 "자매" 바로 이곳 입니다.
이 공동체는 '섬김과 나눔'을 원훈으로 삼고 내일의 소망을 확신 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우들을 치료하고 복지에 필요한 혜택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이 사회의 일원으로 떳떳하게 삶의 보람을
성취시키도록 재활을 꿈꾸는 곳 입니다.

이 요양원의 창설자는 독실한 기독신자로서 여성 인권을 신장 시키는 것이 이 국가의 장래 뿐만 아니라
가정의 평화를 일구는 첩경이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설립 이념에 바탕을 두고, 사회 재활의 목적을 가지고 장애를 뛰어 넘는 한 사람의 여성들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장애를 격고 있는 존귀한 여성들에게 귀중한 뜻을 생각하며,
봉사와 희생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 한다면 행복한 내일이 보장 되는 희망의 동산이 되리라고 확신 합니다.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꾸준히 가꾸어 나가는 희망의 보금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매정신요양원대표이사 윤애리나 사진
대표이사 윤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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