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Home > 요양원소개 > 인사말

자매정신요양원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자매는 고 양한나님의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여러 편견과 차별로 힘들어 하는 여성 정신 장애인들이 함께 하는 공간입니다.

승학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세리골의 따뜻한 이웃 주민들과 함께 오순도순 살아가는 정겨운 곳이지요.
가까이는 재래시장도 있고, 부산을 관통하는 지하철과도 함께 하며 번화한 시내는 아니지만 도심의 한 자락에서
적극적인 치료와 풍성한 재활훈련을 통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다시 세상 속에서 여러분들과 만나 용기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자매를 위해서 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
지속적인 사랑과 격려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자매정신요양원 원장 문 숙 희
위로가기